이번 행사는 ‘가족끼리 행복 캠프’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주시에 거주하는 보호자와 7세 이상 자녀로 구성된 가족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가족 영화 「호퍼스」를 관람했다. 참여 가족들은 영화를 관람하면서 부모와 자녀 간 대화와 문화 체험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재인식하고 친밀감을 형성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영화를 보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건강한 가정 육성과 가족관계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도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가족센터는 ▲맞춤형 가족 지원 서비스 ▲다문화가족 특성화 사업 ▲공동 육아 나눔터 ▲아이 돌봄 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가족들이 서로 지지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