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경남도, “종량제봉투 재고 충분... 가격 인상 없다”

- 도내 18개 시군 평균 2~6개월분 재고 확보
- 가격은 조례로 관리... 임의 인상 및 사재기 실익 없어
- “수급 상황 철저 관리…도민 불안 없도록 대응”

2026-03-25(수) 20:13
[신동아방송 경남=김명수기자] 경상남도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 및 플라스틱 원재료 수급 불안정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도내 종량제봉투 재고 및 수급 상황을 점검한 결과, 현재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도내 18개 시군은 종량제봉투 재고와 추가 제작 가능 물량을 포함해 평균 2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확보하고 있어, 단기간 내 공급 부족이나 품귀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종량제봉투 판매가격은 「폐기물관리법」에 따른 시군별 조례로 정해져 있어, 판매자가 임의로 가격을 인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사재기를 하더라도 실질적인 이득이 없어 과도한 구매는 불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현재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도민들께서는 불필요한 불안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제 원자재 시장 변동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종량제봉투 제작 및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도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명수기자 news@sdatv.co.kr
        김명수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충북방송/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cb.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