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에서 ‘상시감시단’을 출범해 4월 1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상시감시단은 한국여성소비자연합과 협력해 소비자 관점에서 가격표시 적정 여부, 할인 적용, 허위 할인 등 부정행위를 점검합니다. 점검 결과 문제 발견 시 즉시 농식품부와 aT에 보고해 신속히 개선 조치합니다.
특히 보조금 부정 사용이 확인된 업체는 페널티 부과와 수사 의뢰 등 엄정 조치할 예정입니다.
농식품부는 이번 상시감시단 운영으로 사업의 공정성과 소비자 신뢰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