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제조·물류 기업의 인공지능 현장 적용을 돕기 위해 시흥시 정왕동 경기시흥 AI 혁신센터 내 ‘피지컬 AI 확산센터’ 조성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 센터는 838㎡ 규모로 휴머노이드,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 등 다양한 AI 로봇 장비와 GPU 기반 학습 환경을 갖추고, 기술 검증부터 현장 적용까지 전주기 지원을 제공합니다.
경기도는 센터를 중심으로 제조공정 특화 실증 환경도 구축하고, 기업 대상 교육과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난해 개소한 성남 ‘피지컬 AI 랩’과 연계해 산업 현장 AI 도입을 적극 지원합니다.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은 “피지컬 AI는 현장 적용과 확산이 경쟁력 핵심”이라며 “센터를 시작으로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시키고 산업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