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집중 안전관리 대상은 사고 위험이 높은 석문방조제 인근 갯벌 등 출입통제장소 5개소와 방아머리 해수욕장을 포함한 연안위험구역 39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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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은 이 기간 동안 사고 우려가 큰 취약 지점을 중심으로 위험표지판, 인명구조함 등 안전관리시설물을 점검하고, 육․해상 순살팀을 배치해 취약 지점에 대한 순찰 빈도를 높이는 한편, 출입통제장소에 무단으로 들어가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지자체와 협력해 위험구역 내 안내 방송과 홍보를 병행하며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 수칙 준수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 “서해안은 조수 간만의 차가 크고 물이 차오르는 속도가 빨라 순식간에 고립되거나 사고를 당할 위험이 매우 크다’며, “인명 사고 예방을 위해 출입통제구역 방문을 자제하는 등 국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