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2026 동행축제가 전주에서 공식 시작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4월 11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4월 동행축제' 개막식을 개최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 소상공인 협·단체장, 유통기업 관계자들이 자리한 이날 행사는 대외 경제 여건을 고려해 간소하게 운영됐습니다.
개막식과 연계해 전북대 알림의거리와 대학로 일원에서는 전국 우수 소상공인과 전북 로컬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개막 판매전이 이틀간 열렸습니다. 멜로망스, 김연우, 소향이 출연한 상생콘서트는 3천 석이 전석 매진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5월 10일까지 이어지는 동행축제는 200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이 참여합니다. 네이버·카카오·지마켓·컬리 등 93개 온라인 플랫폼에서 1만 8천여 소상공인 제품 할인이 진행되며, 네이버 '동행 300 기획전'에서는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전국 50개 지역축제 연계 행사, 인천 부평블랙데이(4.17~26), 대구 수제버거페스티벌(5.1~2), 스타필드 안성 플리마켓(5.1~3), 의류 최대 90% 할인 행사 등 지역 오프라인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됐습니다.
한성숙 장관은 "소비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