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에는 정현구 여수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롯데케미칼㈜기초소재 김성권 생산본부장, 사업장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아침 7시부터 근로자 출근 시간에 맞춰 캠페인을 시작해 근로자에게 안전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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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구 여수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산업현장 사고의 상당수가 기본 안전수칙 미준수와 관리 소홀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대정비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중대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에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매년 대정비 사업장과 주요 산업현장을 대상으로 출근길 안전문화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여수산단 통합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산업단지 안전관리 강화와 유관기관 간 정보 공유 확대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산업단지’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