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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빛나눔’ 사업은 한전엠씨에스(MCS)(주) 함안지점과 가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추진하는 가야읍 안심파수꾼 특화사업으로, 리모컨형 엘이디(LED) 전등을 설치해 어르신들이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도 쉽게 조명을 켜고 끌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사업으로 3가구의 엘이디(LED) 전등 교체를 완료했으며, 가야읍은 올해 총 1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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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평옥 한전엠씨에스MCS(주) 함안지점 지점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환영 가야읍장은 “취약계층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돼 뜻깊다”며 “민관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엠씨에스(MCS)(주) 함안지점은 2024년부터 가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사랑의 불빛나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27가구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관련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