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3월 31일 나주 본사에서 ‘2026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해 연간 내부통제 운영계획과 리스크 관리 고도화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지난해 내부통제위원장을 CEO로 격상하고 운영횟수를 확대해 직원들의 내부통제 인지도가 4%포인트 증가하는 성과를 냈으며, 올해는 현장 리스크 개선과 체계적 정착에 중점을 둡니다.
주요 추진과제로는 거버넌스 및 규정 관리, 선제적 위험 대응체계 강화, 모니터링 통한 내부통제 내재화 등이 포함되며, 신입사원 교육 의무화와 부서평가 연계도 추진됩니다.
홍문표 사장은 “내부통제는 사고 예방을 위한 든든한 방어막”이라며 “모든 임직원이 이를 실천해 신뢰받는 공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