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 법수면은 지난 24일 강주마을경로당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세진에프엔에스(F&S)와 (유)세진에스제이에프(SJF)가 후원한 식품으로 마련됐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마을 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순대와 어묵 등 후원 물품과 함께 직접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숙 법수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 주신 명예 사회복지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수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마을 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1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복지 서비스 연계, 지속적인 관리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이번 행사는 (유)세진에프엔에스(F&S)와 (유)세진에스제이에프(SJF)가 후원한 식품으로 마련됐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마을 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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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순대와 어묵 등 후원 물품과 함께 직접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숙 법수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 주신 명예 사회복지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수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마을 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1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복지 서비스 연계, 지속적인 관리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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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