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안전지킴이는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서류심사, 체력검사, 면접평가를 거쳐 총 8명이 선발되었으며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연안해역 위험구역에 배치되어 2인 1조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배치된 장소에서 도보로 순찰하며 ▲ 물 때, 안전 수칙 등과 같은 정보 안내 ▲ 위험표지판과 인명구조함 등 안전 시설물의 점검 ▲ 연안사고 발생 시 신속한 신고・구조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정세희 평택해양경찰서 안전과장은 “올해는 평년보다 강수량은 적고, 기온은 높아 지며, 여름의 기간도 길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연안해역의 특성을 잘 아는 지역주민이 연안안전지킴이로 활동하여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다”라고 말하며 바닷가를 찾는 방문객에게 연안안전지킴이 활동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