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2026 경남 승품·단 심사대회’가 지난 1일 문산실내체육관에서 경남 지역의 선수와 관계자 등 2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진주시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하며,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진주, 사천, 통영, 거제 등 12개 시·군의 경남지역 태권도 수련생 2500여 명이 참가했다.
심사대회는 기본발차기와 품새, 겨루기 등을 중심으로 1~5단 승단 심사와 1~4품 승품 심사로 진행됐으며, 오는 4월과 6월, 8월에도 추가로 개최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태권도 수련생들의 진주 방문을 환영한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주시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하며,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진주, 사천, 통영, 거제 등 12개 시·군의 경남지역 태권도 수련생 2500여 명이 참가했다.
심사대회는 기본발차기와 품새, 겨루기 등을 중심으로 1~5단 승단 심사와 1~4품 승품 심사로 진행됐으며, 오는 4월과 6월, 8월에도 추가로 개최될 예정이다.
|
|
진주시 관계자는 “태권도 수련생들의 진주 방문을 환영한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남궁영기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