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이창원 기자]
국세청은 강남3구와 한강벨트를 포함한 서울 아파트 5호 이상 다주택 임대업자 등 15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진행한다고 2026년 3월 30일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은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3,141호(공시가격 9,558억 원)를 보유한 임대사업자이며, 특히 강남3구·한강벨트 내 324호(1,595억 원 상당)의 임대주택에 집중돼 있습니다.
주요 탈루 사례로는 전세금 무신고, 사주 일가의 사적경비를 법인 비용으로 처리한 사례, 임대수입 누락, 인테리어 비용 부당 신고, 저가 계약·양도차익 과소 신고, 허위 할인 분양 후 고가 분양 등이 포함됩니다.
국세청은 다주택 임대업자들이 세제혜택을 받으면서도 변칙적으로 세금을 회피하는 사례에 대해 엄정 대응할 계획입니다.
국세청은 강남3구와 한강벨트를 포함한 서울 아파트 5호 이상 다주택 임대업자 등 15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진행한다고 2026년 3월 30일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은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3,141호(공시가격 9,558억 원)를 보유한 임대사업자이며, 특히 강남3구·한강벨트 내 324호(1,595억 원 상당)의 임대주택에 집중돼 있습니다.
주요 탈루 사례로는 전세금 무신고, 사주 일가의 사적경비를 법인 비용으로 처리한 사례, 임대수입 누락, 인테리어 비용 부당 신고, 저가 계약·양도차익 과소 신고, 허위 할인 분양 후 고가 분양 등이 포함됩니다.
국세청은 다주택 임대업자들이 세제혜택을 받으면서도 변칙적으로 세금을 회피하는 사례에 대해 엄정 대응할 계획입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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