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이창원 기자]
수원시 11개 동 주민들이 각 동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해 마을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행궁동은 화성행궁과 팔달산 등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만남의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하며, 원천동은 대학과 인근 학교를 연계한 교육문화도시를 꿈꾸고 있습니다.
인계동, 정자2동, 연무동 등 상권 중심 동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축제와 관광루트 개발, 전통시장 현대화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또한 송죽동, 광교2동, 매탄4동 등은 지역 내 공원과 녹지를 중심으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누리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수원시 관계자는 “마을별 자원을 주민과 함께 발굴하고 미래 가치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 지원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원시 11개 동 주민들이 각 동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해 마을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행궁동은 화성행궁과 팔달산 등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만남의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하며, 원천동은 대학과 인근 학교를 연계한 교육문화도시를 꿈꾸고 있습니다.
인계동, 정자2동, 연무동 등 상권 중심 동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축제와 관광루트 개발, 전통시장 현대화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또한 송죽동, 광교2동, 매탄4동 등은 지역 내 공원과 녹지를 중심으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누리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수원시 관계자는 “마을별 자원을 주민과 함께 발굴하고 미래 가치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 지원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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