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이창원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내수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회복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한 달간 '2026 동행축제'를 개최합니다.
중기부(장관 한성숙)는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온·오프라인 200개 유통채널과 3만 3천 개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참여하는 '2026 동행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심리 회복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목적으로 2020년부터 이어온 소비촉진 캠페인입니다.
이번 축제의 특징은 전국 50개 지역축제와의 연계입니다. 로컬기업 제품 판매전, 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 공연 등이 지역 현장에서 펼쳐지며, '동행축제 50 투어' 여행 상품도 운영해 관광객의 발길이 지역 소비로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공항과 공항철도에는 '동행 웰컴센터'를 설치해 외국인 방문객의 지역 방문도 지원합니다.
소비자 혜택도 폭넓습니다. 롯데·신한·KB국민 등 9개 카드사를 통해 백년가게·전통시장 결제 시 10% 청구 할인, 온누리카드 캐시백 혜택이 제공됩니다. 전주 개막 현장에서는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K-POP 콘서트 무료 관람 기회도 주어집니다.
온라인에서는 카카오·지마켓·컬리 등 93개 플랫폼에서 최대 70% 할인이, 오프라인에서는 하나로마트 최대 60%, 의류·주방용품 최대 90% 할인 행사가 진행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내수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회복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한 달간 '2026 동행축제'를 개최합니다.
중기부(장관 한성숙)는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온·오프라인 200개 유통채널과 3만 3천 개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참여하는 '2026 동행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심리 회복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목적으로 2020년부터 이어온 소비촉진 캠페인입니다.
이번 축제의 특징은 전국 50개 지역축제와의 연계입니다. 로컬기업 제품 판매전, 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 공연 등이 지역 현장에서 펼쳐지며, '동행축제 50 투어' 여행 상품도 운영해 관광객의 발길이 지역 소비로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공항과 공항철도에는 '동행 웰컴센터'를 설치해 외국인 방문객의 지역 방문도 지원합니다.
소비자 혜택도 폭넓습니다. 롯데·신한·KB국민 등 9개 카드사를 통해 백년가게·전통시장 결제 시 10% 청구 할인, 온누리카드 캐시백 혜택이 제공됩니다. 전주 개막 현장에서는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K-POP 콘서트 무료 관람 기회도 주어집니다.
온라인에서는 카카오·지마켓·컬리 등 93개 플랫폼에서 최대 70% 할인이, 오프라인에서는 하나로마트 최대 60%, 의류·주방용품 최대 90% 할인 행사가 진행됩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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