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박대영 기자]
여름철을 앞두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콘택트렌즈를 포함한 의료기기 34개 품목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섭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2분기 의료기기 수거·검사를 6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합동으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의 핵심 대상은 세 가지입니다. 야외활동과 물놀이 등으로 여름철 사용이 늘어나는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 과거 품질 부적합 사례가 많았던 '창상피복재', 그리고 의사·간호사 등 의료 현장 전문가들의 관심이 높은 '심장충격기'입니다. 여기에 소비자 목소리와 의료 현장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선정된 총 34개 품목이 이번 수거·검사 대상입니다.
시험 항목은 무균시험 등 생물학적 안전성 시험과 전기·기계적 안전성, 주요 성능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각 품목의 특성에 맞게 맞춤형으로 진행됩니다.
검사 결과 기준에 부적합한 제품은 즉시 판매 중단, 회수·폐기, 해당 업체 행정처분 등의 조치가 이뤄집니다. 처분 내용은 의료기기안심책방을 통해 공개됩니다.
식약처는 "유통 의료기기에 대한 선제적 수거·검사를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름철을 앞두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콘택트렌즈를 포함한 의료기기 34개 품목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섭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2분기 의료기기 수거·검사를 6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합동으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의 핵심 대상은 세 가지입니다. 야외활동과 물놀이 등으로 여름철 사용이 늘어나는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 과거 품질 부적합 사례가 많았던 '창상피복재', 그리고 의사·간호사 등 의료 현장 전문가들의 관심이 높은 '심장충격기'입니다. 여기에 소비자 목소리와 의료 현장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선정된 총 34개 품목이 이번 수거·검사 대상입니다.
시험 항목은 무균시험 등 생물학적 안전성 시험과 전기·기계적 안전성, 주요 성능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각 품목의 특성에 맞게 맞춤형으로 진행됩니다.
검사 결과 기준에 부적합한 제품은 즉시 판매 중단, 회수·폐기, 해당 업체 행정처분 등의 조치가 이뤄집니다. 처분 내용은 의료기기안심책방을 통해 공개됩니다.
식약처는 "유통 의료기기에 대한 선제적 수거·검사를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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