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 당진 연안해역 현장점검 실시

- 당진파출소 근무자 격려 및 석문방조제 현장 점검 -

2026-04-17(금) 00:07
사진=해경청장 직무대행 직원 고충 청취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16일 오후 봄철 행락객 증가를 앞두고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차장)이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관리와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먼저, 당진파출소를 방문해 해양사고 대응 태세를 확인하고, 일선 현장에서 밤낮으로 고생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하며, 사고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해 힘써줄 것을 지시했다.

이어, 최근 야간 및 기상 특보시 출입 통제구역으로 지정된 석문방조제를 방문해 위험알림판, 인명구조함 등 국민의 안전한 해양 활동을 위한 안전 시설물 설치 상태를 점검했다.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은 “바다에서는 순간 방심이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연안 순찰, 시설물 점검 등 사전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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