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조작 검사가 자해...? 범죄단체 검찰의 관 뚜껑에 못질 하는 소리...



-공무원인 검찰이 조직적으로 범죄 단체를 조직한 의혹도 특검에서 밝혀야...

2026-04-17(금) 11:14
사진=정일권이 구치감에 2박3일 간 가두면서 남 변호사를 협박했다는 의혹. 뉴스공장
[칼럼] 조작 검사가 자해...? 범죄단체 검찰의 관 뚜껑에 못질 하는 소리...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대장동 개발사업의 진실이 점점 드러나는 가운데 개발업자인 남욱씨를 수사한 검사 이주용이 지난 10일 자살을 시도했다고 복수의 매체가 보도했다.

이주용은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증인으로 출석하라는 연락을 받은 뒤 “떳떳함을 밝히는 방법은 죽음 뿐”이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하는데,

지난달 신장 절제 수술을 받은 뒤 치료 중이었고, 이번 자살 시도가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한다.

대북송금 조작 역시 국정조사에서 윤석열 검찰이 똘똘 뭉쳐 조작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대장동과 대북송금 사건은 국정조사를 넘어 특검 수순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 두 사건에서 검찰의 조작 목표는 단 하나 ‘이재명 죽이기’로, 이들은 이재명에 대한 수사, 조사도 없이 기소하지 않았음에도 ‘피의자‘로 적시했다고 한다.

이들은 검찰 공무원 신분으로 ‘이재명 죽이기’ 하나를 위해 ‘범죄단제를 조직‘한 것으로, 형법 114조는 범죄단체조직죄는 그 목적한 죄에 정한 형으로 처벌하도록 하고 있다.

윤석열과 검찰은 그 역할에 따라 쌍방울 주가조작 사건을 대북송금 사건으로 둔갑 시켰으며, 대장동 개발사업의 이익을 곽상도 등 국힘 관련자들이 대부분 가져갔으나 이재명의 제 3자 뇌물죄 등으로 조작했고, ‘조국 죽이기‘에 성공하자 ‘이재명 죽이기‘를 밀어 부친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강백신, 정일권, 엄희준, 이주용, 박상용 등 다수의 검사들을 조직적으로 개입시키며, 검찰이라는 조직을 ‘범죄단체‘로 만들었다.

이주용이 신병을 비관해서 그런 것인지, 국정조사 출석을 요구 받고 그런 것인지는 이주용 자신만이 알 것이나, 팩트는 생명에 지장은 없고 언론은 이를 받아 썼다는 것이다.

검찰 조사 도중 극단적 선택을 한 수 많은 이들을 이주용은 모욕을 한 것이다.
검찰이 원하는 답을 하자, 주변인들에 대한 수사가 중단됐다고 답하는 남욱 변호사. 조직폭력배나 하는 행태를 국가 공무원인 검찰이 수사라는 이름으로 저질렀다는 충격적인 증언. 뉴스공장


바닷물에 소금 한 스푼 넣는다고 바다는 더 짜지지 않는다.

진실은 드러날 것이고 개혁은 성공할 것이다.

다시는 공무원들이 범죄단체를 조직하지 못하도록 일벌백계해야 할 것이다.
국정조사 서영교 위원장 질문에 소리지르는 검사 강백신. 뉴스공장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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