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박대영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중동전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5,500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추가로 공급합니다.
중기부(장관 한성숙)는 4월 20일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중소기업 정책자금 5,500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긴급경영안정자금 2,500억 원, 신시장진출지원자금 1,000억 원, 혁신창업사업화자금 1,500억 원, 재창업자금 500억 원이 추가 공급됩니다.
핵심 변화는 긴급경영안정자금에 '중동전쟁 피해기업' 경영애로 사유가 새롭게 신설된 점입니다. 중동 지역 수출입 의존도가 높은 중소기업과 석유화학 공급망 기업 등이 해당됩니다. 이들 기업에는 우량기업 기준 적용 제외, 매출액 또는 영업이익 10% 이상 감소 요건 면제, 수시신청 접수 등 우대 조치가 적용됩니다. 긴급경영안정자금 대출한도는 10억 원(3년간 15억 원 이내), 금리는 3.64%입니다.
신시장진출지원자금은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며 운전자금 10억 원, 시설자금 30억 원 이내로 3.14% 금리가 적용됩니다.
중동전쟁 피해기업의 긴급경영안정자금 수시신청은 4월 21일부터 시작됩니다. 상담은 전국 34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지역본부와 콜센터(1811-3655)를 이용하면 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중동전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5,500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추가로 공급합니다.
중기부(장관 한성숙)는 4월 20일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중소기업 정책자금 5,500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긴급경영안정자금 2,500억 원, 신시장진출지원자금 1,000억 원, 혁신창업사업화자금 1,500억 원, 재창업자금 500억 원이 추가 공급됩니다.
핵심 변화는 긴급경영안정자금에 '중동전쟁 피해기업' 경영애로 사유가 새롭게 신설된 점입니다. 중동 지역 수출입 의존도가 높은 중소기업과 석유화학 공급망 기업 등이 해당됩니다. 이들 기업에는 우량기업 기준 적용 제외, 매출액 또는 영업이익 10% 이상 감소 요건 면제, 수시신청 접수 등 우대 조치가 적용됩니다. 긴급경영안정자금 대출한도는 10억 원(3년간 15억 원 이내), 금리는 3.64%입니다.
신시장진출지원자금은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며 운전자금 10억 원, 시설자금 30억 원 이내로 3.14% 금리가 적용됩니다.
중동전쟁 피해기업의 긴급경영안정자금 수시신청은 4월 21일부터 시작됩니다. 상담은 전국 34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지역본부와 콜센터(1811-3655)를 이용하면 됩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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