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남여수=김기남 기자] 여수시의회(의장 백인숙)는 지난 4월 17일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한 사업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추락 사망사고와 관련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께 진심 어린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번 사고는 정기 보수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산업현장에서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와 예방조치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안타까운 사례이다.
특히 고소작업 중 추락사고는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근절되지 않고 있어 보다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여수시의회는 이번 사고와 관련해 관계기관에 철저한 원인 규명과 함께 산업안전보건법 등 관련 법령 위반 여부를 엄정히 조사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사업장 내 추락 방지시설 설치, 안전장비 착용 의무화, 작업 전 안전교육 강화 등 기본적인 안전관리 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인숙 의장은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협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산업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여수시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는 정기 보수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산업현장에서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와 예방조치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안타까운 사례이다.
특히 고소작업 중 추락사고는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근절되지 않고 있어 보다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여수시의회는 이번 사고와 관련해 관계기관에 철저한 원인 규명과 함께 산업안전보건법 등 관련 법령 위반 여부를 엄정히 조사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사업장 내 추락 방지시설 설치, 안전장비 착용 의무화, 작업 전 안전교육 강화 등 기본적인 안전관리 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인숙 의장은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협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산업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여수시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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