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기 경남교육감 후보, 거제 기자회견]…“실력·인성·공동체 갖춘 교육도시 거제 만들겠다”
권순기 후보가 거제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제 교육 발전 비전과 함께 인성교육 강화, 학부모·지역사회·학교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조성 방안을 밝혔다.
권 후보는 “교육은 학교만의 힘으로 완성될 수 없다”며 “학부모와 지역사회, 학교가 함께 중심이 되어 아이를 키우는 구조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거제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권 후보는 거제 교육의 핵심 과제로 ▲학력 향상 ▲인성교육 강화 ▲지역 맞춤형 진로교육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교육공동체 회복을 제시했다.
특히 인성교육과 관련해 “공부만 잘하는 학생이 아니라 예의와 책임감, 배려와 협동심을 갖춘 인재를 길러야 한다”며 “학교 현장에서 체험 중심 인성교육, 봉사활동, 세대공감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학부모 역할 강화에 대해 “학부모는 교육의 동반자”라며 “학부모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는 소통 시스템을 만들고, 학교 운영에도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지역사회와의 연계도 강조했다. 권 후보는 “거제의 기업, 시민단체, 체육단체, 문화예술계와 학교가 협력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마을 전체가 학교가 되는 교육도시 거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학생 건강과 세대 화합을 위한 생활체육 정책으로 3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저골프 확대도 제시했다. 그는 “학생·학부모·조부모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스포츠 문화는 인성교육과 가족 소통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권 후보는 “교육은 성적만 올리는 일이 아니라 사람을 바로 세우는 일”이라며 “실력과 인성, 공동체 정신을 갖춘 미래 인재를 키우는 새로운 거제교육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권순기 후보가 거제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제 교육 발전 비전과 함께 인성교육 강화, 학부모·지역사회·학교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조성 방안을 밝혔다.
권 후보는 “교육은 학교만의 힘으로 완성될 수 없다”며 “학부모와 지역사회, 학교가 함께 중심이 되어 아이를 키우는 구조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거제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권 후보는 거제 교육의 핵심 과제로 ▲학력 향상 ▲인성교육 강화 ▲지역 맞춤형 진로교육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교육공동체 회복을 제시했다.
특히 인성교육과 관련해 “공부만 잘하는 학생이 아니라 예의와 책임감, 배려와 협동심을 갖춘 인재를 길러야 한다”며 “학교 현장에서 체험 중심 인성교육, 봉사활동, 세대공감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학부모 역할 강화에 대해 “학부모는 교육의 동반자”라며 “학부모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는 소통 시스템을 만들고, 학교 운영에도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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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의 연계도 강조했다. 권 후보는 “거제의 기업, 시민단체, 체육단체, 문화예술계와 학교가 협력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마을 전체가 학교가 되는 교육도시 거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학생 건강과 세대 화합을 위한 생활체육 정책으로 3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저골프 확대도 제시했다. 그는 “학생·학부모·조부모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스포츠 문화는 인성교육과 가족 소통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권 후보는 “교육은 성적만 올리는 일이 아니라 사람을 바로 세우는 일”이라며 “실력과 인성, 공동체 정신을 갖춘 미래 인재를 키우는 새로운 거제교육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서찬수기자 win20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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