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남여수=박광옥 기자] 전남 여수의 한 교차로에서 트럭과 통근버스가 충돌해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1명이 부상을 당했다.
27일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저녁 6시 반쯤 여수시 봉계동 한 장례식장 인근 교차로에서 1톤 트럭과 통근버스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 동승자인 3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었고 트럭 운전자를 포함해 통근버스에 타고 있던 11명도 경상자로 분류되었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7일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저녁 6시 반쯤 여수시 봉계동 한 장례식장 인근 교차로에서 1톤 트럭과 통근버스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 동승자인 3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었고 트럭 운전자를 포함해 통근버스에 타고 있던 11명도 경상자로 분류되었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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